Layer Awakening Serum
피부 속 밀도를 깨우는 첫 번째 레이어
매일 한 겹씩 피부결을 깨우는 저자극 데일리 세럼. 레티놀이 부담스러운 피부에도, 식물 유래 바쿠치올이 잔주름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케어합니다.
- 핵심 성분
- Bakuchiol 10,000 ppm
- 용량
- 50 ml
- 처방
- 11중 히알루론산 × 스쿠알란
- 텍스처
-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
- 기능 · 인증
- 미백 · 주름개선 2중 기능성, EVE VEGAN
Awaken what has always been there
은 고요함 속에서 피부 본연의 힘이 깨어남을 믿습니다.
자극과 변화가 가득한 일상 속에서 피부의 균형은 무너집니다.
외부의 개입 대신 조용한 회복의 환경을 만드는 것,
이것이 이 추구하는 진정한 휴식입니다.
은 피부 본연의 힘이 다시 깨어난다는 믿음에서 출발한 스킨케어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푸석해지고, 모공이 늘어나며, 탄력이 떨어지는 공통적인 변화를 겪습니다.
많은 화장품이 주름을 펴거나 겉을 매끄럽게 하는 데 집중하지만, 그 효과는 일시적이고 오래가지 않습니다.
결국 소비자는 화장품을 계속 바꿔가며 “화장품 유목민”이 되어버리죠.
하지만 진짜 문제는 겉이 아니라 속에 있습니다.
피부 속 구조가 무너지고 밀도가 낮아지면, 겉으로 아무리 덧발라도 금방 무너집니다.
내면이 건강해야 겉도 건강해진다는 단순한 진리를 화장품 시장은 충분히 잡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밀도’라는 키워드에 집중합니다.
피부 속을 채워 본질을 강화하면, 자연스럽게 탄력·광채·수분이 따라옵니다.
즉각적인 효과가 아니라 피부 본질을 되찾는 근본적인 회복, 그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방향입니다.
피부 속 밀도를 깨우는 첫 번째 레이어
매일 한 겹씩 피부결을 깨우는 저자극 데일리 세럼. 레티놀이 부담스러운 피부에도, 식물 유래 바쿠치올이 잔주름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케어합니다.
깨어난 밀도를 채워 마무리하는 크림
매일 한 겹씩 촘촘하게 채우는 밀도 높은 탄력 크림. 층층이 작용하는 펩타이드가 피부에 촉촉함만 산뜻하게 남깁니다.
불필요한 향과 색을 덜어내고, 피부 장벽에 필요한 성분의 비율에 집중했습니다. 모든 제형은 반복해서 쓰는 것을 전제로 설계됩니다.
기획부터 생산까지 국내에서 진행하며, 원료와 공정 기준을 직접 관리합니다. 한 번의 유행이 아니라 오래 쓰는 제품을 만듭니다.
Awaken what has always been there